금식의 목적
-의도적으로 먹는 것을 절제하는 것
-“그래 오늘은 너무 바빠서 한끼도 못먹었으니까 금식이라고 하지 뭐.”와는 다른 것입니다. 이것은 단지 자신이 시간이 없었을 뿐이지 의도적으로 절제한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일정동안 육신의 즐거움을 자제하는 결정이 금식입니다.
-하나님께 육체적인 즐거움보다 우리가 얼마나 그분을 사랑하며 존귀하게 여기는지 보여드리는 것입니다.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렘 29:13)
-우리는 금식을 통해 ‘그분이 주시는 것’이 아니라 ‘그분 자신’을 원하는 모습을 깨닫는 것입니다.
-금식은 다른 사람들을 위해 중보하는 시간이 됩니다.
금식을 하는 이유?
-금식을 함으로서 우리는 먹을 수 없게 되었을 때 먹을 수 있었던 것을 감사하고, 굶고있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자신을 돌보는 시간이 되기 시작하는 것이지요.
-금식시간은 3시간씩 정해 놓았다고 3시간 모두 기도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적어도 먹는 데 썼던 시간을 기도와 성경공부하는데 사용하라는 뜻입니다.
-가끔은 기도만으로는 하나님의 목적을 성취하는 일이 역부족일 때가 있습니다.
Ex) 제자들이 아이에게서 귀신을 쫓아내려했지만 귀신들은 비웃을 뿐, 예수님께서 오셔서 귀신을 내쫓았다. 제자들이 왜 할 수 없었는지 물어보셨을 때, “이런 종류는 기도와 금식 없이는 나가지 아니하느니라” (마 17:21KJV)아로 말씀하셨습니다.이 말씀은 NIV 마가복음 9장 29절에도 나와 있습니다. 사복음서의 내용은 많은 부분에서 상호 보완적이기 때문에 기도와 금식 또는 기도 라고 되어 있다고 해서 큰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니예요. 중요한것은 영적으로 깨어서 준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올바른 금식법
-“보라 너희가 금식하는 날에 오락을 찾아 얻으며 온작일을 시키는 도다 보라 너희 가 금식하면서 다투며싸우며 악한 주먹으로 치는 도다 너희의 오늘 금식하는 것은 너희 목소리로 상달케 하려 하는 것이 아니니라 (이사야 58:3-4) = 하나님 앞에서 진지하게 나아가고싶다면 자신의 의무를 올바른 태도로 수행하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자기 편한대로 금식한다면 금식의 의미가 없는 것이지요.
-진지하게 금식을 하는게 아니면 다이어트 하는 것과 다른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자기 자신이 스스로 하나님의 뜻을 위해 거룩히 구별한 시간이라면, 자기 자신의 흥밋거리로 시간을 때우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찾아야 합니다.
금식의 결과
-“네게서 날 자들이 오래 황폐된 곳들을 다시 세울 것이며 너는 역대의 파괴도니 기초를 쌓으리니 너를 일컬어 무너진 데를 보수하는 자라 할 것이며 길을 수축하여 거할 곳이 되게 하는 자라 하리라.” (이사야 58:12)
멋지지요.!!!!!!!!
다들 금식기도 오늘부터 시작인데 화이팅입니다.
기도팀에서 reminder연락을 드립니다. 걱정마세요^^
그럼 다들 주님과 함께하는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