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 주일 설교, 11월 14일 수요 예배 설교, 그리고 11월 16-17일 청년부 수련회 강사로 오십니다. 또한 15일 (목)에는 브라운 대학 한인 학생회 초청 강사로 탈북자들에 대하여 강연하십니다. 아래는 월드스트리트 저널의 10월 13일 사설에 소개된 내용입니다.

올해 노벨평화상이 알 고어 전 미국부통령과 IPCC에게 돌아간 가운데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노벨평화상을 받아야 할 후보중 하나로 두리하나 선교회의 천기원 목사를 거명해 눈길을 끌고 있다.

WSJ는 13일(현지시간) 사설을 통해 노벨상위원회가 세계 곳곳에서 폭력과 압제에 맞서 일생을 헌신하는 이들에게 노벨평화상이 돌아가지 못한 것을 아쉬워하면서 내년에는 이들이 수상의 기쁨을 얻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저널은 두리하나선교회의 천기원 목사와 필립 벅 목사, 헬핑 핸즈 코리아(Helping Hands Korea)’의 팀 피터스씨 등 종교인과 인권운동가들이 비참한 상황의 탈북자들을 도우며 자유세계로 인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