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아무래도 이동운 전도사님의 컴퓨터가 아닌가 싶습니다. 석원엽 형제가 하드 복원 작업을 하고있던 컴퓨터라서 전도사님께서 그곳에 있는지 모르셨던것 같아요.
2007.11.07 12:55:26
주원열
석원엽
2007.11.07 14:39:35
이신형
저야말로 정말 정신없네요~ 지금 제 컴퓨터로 이글을 읽고있으면서 순간 제가 놓고 온줄알고 깜짝 놀랐어요~ ㅎㅎ 이번주에 컴퓨터를 교회에 가져갔었거든요~
2007.11.07 14:44:11
김혜인
신형오빠도 지금 접속중?ㅋㅋ
2007.11.07 14:39:43
김혜인
아 정신없어요~~
2007.11.07 18:47:17
석원엽
잠깐, 그건 복원작업이 끝난 전도사님 컴퓨터인데.. 하하. 전도사님 왜 안가져 가셨어요 !
목사님 오해입니다.
2007.11.07 20:00:07
정지웅
원엽아 안녕~!? ㅎㅎ
2007.11.08 00:33:18
김윤정
깜짝놀란 신형이 봐 ㅋㅋㅋㅋㅋㅋㅋㅋ
2007.11.08 14:46:34
변민하
지지난주 석원엽 형제 차 트렁크에서 발견돼 제 생일 선물일거라 착각했던 그 클럽모나코 봉투속 델 컴퓨터는 전도사님 컴퓨터가 맞습니다. 석원엽 형제가 전도사님께 전해드리는걸 제가 봤지요 ^^
2007.11.08 16:20:29
정지웅
원엽이가 민하한테 컴퓨터 사주는 줄 알고 놀란거야`!??
2007.11.08 16:51:11
석원엽
어 지웅아 안녕
2007.11.08 21:50:04
주원열
정신 없으신 분은 결국 전도사님이었습니까? Oh My 전도사님!
2007.11.08 22:28:08
변민하
옷이 들어있는 줄 알았지요 ㅋㅋㅋ
2007.11.08 23:22:57
정지웅
왠지 급실망한 민하표정이 상상이 가는구마. 머리 긁고 있는 원엽이 표정도
2007.11.10 00:38:50
이동운
그 정신없는 사람이 바로 접니다. 보관해 주셔서 목사님께 감사하고 고장난 노트북 파일까지 다 빼주고 오해 받은 원엽 형제한테 너무 너무 미안하고 민하 자매 실망시킨 것도 미안하고 전해준 지웅형제에게도 고맙고... 여러 사람 마음 고생 시켰네요. 고장난 컴퓨터라 다음주에 가도 있으려니 했다가 큰 코 다친 이전도사
목사님.. 아무래도 이동운 전도사님의 컴퓨터가 아닌가 싶습니다.
석원엽 형제가 하드 복원 작업을 하고있던 컴퓨터라서 전도사님께서 그곳에 있는지 모르셨던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