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대예배에 찬양을 인도하는 것은 저에게 큰 은혜가 됩니다.
하나님께 귀한 찬양을 직접 준비해서 드릴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 모릅니다.
많이 기도하고 준비할 때와 그렇지 못할 때 많은 차이를 느낍니다.
하나님께서 신경 많이 쓰시고 계신 것 같습니다 ^^

제가 로드아일랜드에서 공부한지도 이제 6년이 다 되어 갑니다.
6년 꽉 채우기 전에 끝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도록 여러분도 기도해 주세요.^^..)
떠나기 전까지 주일 찬양을 인도하고 싶은 생각도 있습니다만
그 전에 미리 다음 찬양 인도자가 세워지는 것이 은혜로운 예배를 위해서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사람이 없어서 계속 기도중입니다.
교우 여러분들도 함께 기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찬양을 인도하고자 하는 마음을 주시는 분이 계시면
저에게 말씀해 주세요.

학생도 좋고 장년부도 좋습니다.
다만 좀 오랜기간 안정적으로 섬길 수 있는 분이면 더 좋을 것 같네요.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에 관련 된 것이니 만큼
다함께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