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내일이면 우리 RISD 무시무시한 2학기가 시작돼는데요
제가 자기전에 설교를 딱 들을려구하니깐 오늘설교가 두려운의 문제는 이렇게 극복하라! 인거에요 (어쩜이렇게 놀라울수가~ㅎㅎㅎ)
전병욱목사님설교이긴 한데 이제 2학기를 시작할 우리 교회식구들과 나누면 참 좋을거같아서 처음으로!글을씁니다 히히
마태복음 11:28-30 말씀 설교인데요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1. 친밀함을통해서 극복할수있다 하십니다- 우리는 주로 사람들끼리 연대하고 동맹하에 (이런 친밀감을 형성하여) 문제점들을 해결하고 극복해가는데요. 우리의 늘 버팀복이돼어주시는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형성하면 반드시 승리! 합니다 하나님과 연대하고 하나님만 바라볼떄 학업중에 생긴 모든 두려움+우리인생의 닥치는 두려움도 모두 극복할수있을꺼같아요~
2. 사정을아뢰면(기도하면)- 하나님꼐서 너는 내것이랑~~ 두려워말라~~ (노래가사도있듯이..) 하시는데 하나님께 다 아뢰고 작은 사소한 부분들까지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다 힘써주시고 늘 함꼐 동행하여 주신답니다. 하나님꼐 다 맡기고 내려놓으면서 우리는 담대함을 가지고 어려움을 극복했으면좋겠어요~
3. 예수님의 짐을 지는것-예수님의 짐을 지는것은 곧 쉬는것이라고 합니다 예수님꼐서 말씀하신 쉬는것이란, 평안한가운데 확신가운데 은혜가운데 예수님꼐서 주신 일을 하는것이라고 하는데요 먼저 우선순위로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면 나머지는 하나님꼐서 알아서 착착착! 일해주신다고합니다.
다니엘이 사자굴에 갇혔을떄 먼저 오직 사명을위해 기도했다구합니다 사자 한마리한마리를 위해서 기도하지않고 오직 하나님의 사명을위해서만 기도했는데 하나님꼐서 사자입을 닫으시고 사자굴에서 풀려나오게까지하셨는데요
우리사 살면서 두려운게 정말정말많은데 특히 내일 저는 학교공부가 너무너무 떨리구 두려운데 이건 다 우리는 능력이 없어서 그렇다구 합니다 두려움으로 살지말고 하나님과 가장친한 친밀함과 항상 아뢰고 기도하는 자세 그리고 먼저 예수님의 짐을 지는것을 통해서 담대함과 확신으로 우리인생도 뚫쳐나가고 2학기도 늘 즐거운 마음과 감사한마음으로 잘 적응했으면 좋겠습니다~~
꼭 RISD 분들만과 나누기위함이 아니구요~ 다른학교분들 또 직장생활하시는분들 모두모두 세상의 두려움 다 하나님꼐 맡기구 내려놓는 믿음의 신실한 종들이 돼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
세미
우와.하하
세미 새학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