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청년부

아직은 차갑다는 평을 받지만..ㅡㅡ
그 갭을 극복하려는 마음을 가지고있는 많은 분들을 보면서..



우리 교회에 올해는 초신자분들이 많이 오셨는데
아직은 구원의 확신이 안서시는 분들
안 믿으시는 분들..의 웃음속에서 희망을 보고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기대하는 마음을 가질수 있는것이..
그냥 좋네요. 앞날이 기대되요.



걍.. 
내일 2학기 첫 스튜디오 수업을 앞두고 센티해진 제 뻘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