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에는..
애들도 없었을테고..이모습그대로 좀더 젊었을테고..ㅋㅋ
결혼은 했겠지만..더욱 청년들과 숨을 쉬고 있었을텐데..ㅋㅋ
(요즘엔 청년들 이름을 들어도 기억못하고..가물가물..에효~ㅠㅠ)
그래도 오늘 정말 대만족입니다.(제생각-부족한부분도 귀여운..^^)
오호..주님이 오셨었나봅니다.^^
리허설인데도 이리 충만하니..내일은..으으으으..상상절대불가입니다.아싸~
내일도 주님은 미리 가셔서 우리들의 준비하는 모습을 평화롭게
바라보고 계실겁니다. 왜? 우리안에 함께 동행하시니깐요..^^

뭐든..관객에서보다 행함이 더욱 은혜를 받는게 맞나봅니다.
저는 못해도..바디워십에 올인합니다..ㅋㅋ
내머리속에 지우개처럼 자꾸 동작들이 잊어버려지고 해도, 왜케
충만하고 기쁘던지..온전히 주님께만 드려서 그런가봅니다.
내내..주님 함께해주세요..함께해주세요..함께 해주실꺼죠? 함께 하시네요..^^~
그런 느낌 아세요?
아무튼..이 중년에 이르는 아지메를..ㅋㅋ 껴주어서 감사해요.
구!로!!나!!!앞으로 10년은 끄떡없습니다.ㅋㅋ흉보지도 밀어내지도 말길..ㅋㅋ
아니면..바디워십팀을 만들던지..ㅋㅋㅋ강추강추강추..!!!누구야~~~(웃찾사버젼)
그리고..
연극팀..와..연기 잘하데요~!
오늘 소리내서 펑펑 은혜받았잖아요..후후
예수님역하시는 형제님..포슈가..장난아니삼..~!
마구 친해지고싶은마음은 왤까?ㅋㅋㅋ우상철패..ㅋㅋ
목사님설교도 넘 은혜로웠구요..찬양팀..연극팀..그리고 울 바디워십팀..
그외..모든 청년들..오늘 감사했고..즐거웠습니다.
나눔의 시간까지 하고싶은맘을 샘대니 지겨워하는 모습에 바로 꼬리내리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우리교회 꽃청년 성철팀이었는뎅..아쉽당..쩝.

그리고..내일 또 기쁨의 축제에 퐁당퐁당 빠지게 되기를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다들 공부하느라 지친 몸과 마음들을 내일 한방에 날려버리시길..빕니다.
청춘아아아~돌려다오..제발 새로이 건강해야할텐데..ㅋㅋㅋ

에고..졸려..코오 잘자고..내일 뵈요~! 샬롬샬롬..~!해롱해롱(횡설수설글..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