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시대에만 글 쓰고 사라질랬는데...

고마운 오예 아그들 생각에... ^^

이쁜 아가들아 커서 훌륭한 사람 되어라!!

이 곳에서 만난 청년들... 언제나 은혜스러웠고, 유학생들에 대한 생각을 전혀 바꿔줬어요.

하나님을 향한 청년의 마음이 언제나 불같이 뜨거워서

청년의 때에 만나야할 하나님을 꼭꼭꼭 만나는 시절이 되기를 바래요.

음... 안냥

-한쿡에서 명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