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글을 읽고 너무 감명받았어요!
저도 몇자 안적을수 없네요-ㅋㅋ
준비과정을통해 찬양의 밤을 통해 그리고 쉐어링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진!짜!로! 계시다는거. 그리고 우리들을 너무 사랑하시고
우리들을 통해 이루고자 하시는 뚜렷한 계획이 계시다는것을
정말 다시한번 확!실!히! 느낀것같아요!!
전 오히려 찬양의 밤 다음날인 주일날 더 큰 감격과 감사함과 사랑을 느낀것 같아요.
근래에 앞에서 찬양하는것에 대한 부담감과 갖은 시험들때문에
힘들어한적이 있었어요. 찬양의 할때에 남의 눈을 의식하게 되버린거죠.
그러다 보니 가사를 묵상할수도 정말 온맘을다해 하나님께 찬양을 드릴수가 없었어요.
심할때에는 찬양부르다 말고 기도만 한적도 있었어요. 도저히 못하겠다고,,
찬양의 밤을 준비하면서 더욱 많이 기도할 기회를 주셨고 그로인해 많이 회복되고 있었는데요,
찬양의 밤 당일 준비예배를 통해 다 회복되었다고 느꼈었어요.
그런데 주일날 찬양을 느리면서 완!전!히! 회복되어 버린거죠!!!!
예배당에 들어오는 찬양의 밤때 보았던 낯선 얼굴들 찬양드리는 모습을이 너무너무 사랑스러워 보이면서
온전하신 주님의 이름을 찬양드릴때 감당할수없을 정도로 부어주시더라구요!!
정말 대단하신 주님!!
자유함!
우리가 더욱 적극적으로 받은 사랑을 그들과 나누길 원해요
그들의 마음가운데에 타오르는 자그만한 성령님의 불꽃을 우리들의 사랑의 기름을 퐉퐉 부어서
활활 불타오르게 만들자구요!!!
모두 너무 사랑해요!!!!!!!!!
지은/미선 이중창 좀 더 다듬어서 앙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