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궁 오늘 락인이후로 악화된 감기로 방안에만 있다가 교회도 못갔네요.. 하루종일 자고 나니 또 밤에 잠이 안와요..

그나저나..

다들 여름에 계획이 어떻게 되시나요? 요즘들어 그게 핫 이슈 아닌가요?

우선 저부터...

전 그냥 프로비던스에 계속 남아 있을려구요.. 5월 말에 잠깐 뉴욕이나 다른데 갔다가 6월에서 8월 초까지 lab에서 일한답니다. 그 담엔 멕시코 선교를 섬길려구요.




이건 좀 인사이드 토크긴 하지만.. 어제 1년 가까이 간직해 온 만자나를 깠습니다. 유통기한은 한 6개월 지났지만.. 마시면서 멕시코 생각 많이 났어요. 한방울 한방울이 달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