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강예배 교제 시간에 대한 소식:: Flowing
다음 주의 계획에 대해 알려 드립니다.
다음 주에는 Flowing이라는 것을 할 계획이에요. 이건 약간의
Secret Santa/ 마니또랑
비슷한 성향이 있고, 이렇게 하는 것 이랍니다.
일단, 이번 주 한주간은 나 자신에게는 필요가 더 이상 없는 물건들을 되새겨
보세요.
그러면 남에게는 필요가 있는 물건이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럼 그런 물건을 가지고
다음
시간에 오시면 됩니다.
다음 주에는 이 물건들을 가지고 각 순에서 모이실 거에요.
각 순의 모든 순원들이 각자 자신에게 중요하다/의미가 있는 물건을 가지고 옵니다.
그런 다음 각 사람들이 돌아가면서 자신의 물건에 대해 설명을 합니다. 그 물건이
1) 어떻게 자신한테 의미가 있는지, 2) 그리고 자신에 대해
어떤 성격/성향들을
나타내는 지에 대한 그런 진솔한 나눔을 가질 수 있도록 말이죠.
그러면서 그 물건이 필요가 있다고 느끼시는 분이 그 물건을 가져가
주시십니다.
그 물건을 가져가지 실 때, 그
물건을 준비 해주신분의 기도 짝이 되어주시는 그런
개념이랍니다.
한 주간 왜 이 물건이 자신에게 의미가 있는지 자신에게 스스로
물어보신 다면 나눔의
시간 때 도움이 되겠죠?
“이 물건은 저에게 ~~한 의미가
있어요. 그래서 이 물건을 가지고 가신 후, 저의 ~~한 것을
기억해 주시면서 기도를 지속적으로 해주신 다면 감사하겠어요.”
한 가지 더 있어요. 물건을 가져가시는
분은 왜 자신이 이 물건이 “필요”한지에 대해
입장을 표현해 주셔야 합니다.
이런 식으로 나눔의 시간이 돌아가면 좋겠네요.
전에는 이런 경우가 있었다고 합니다. 한 자매가 아버지 사진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 자매는 아버지의 사진을 가지고 설명을 할 때 이렇게 했다고
합니다:
“저의 아버지는 예수님을
모르시는데 예수님을 진심으로 인격적으로 만나는 것이 저의
작은 갈망, 또는 소망이랍니다.”
그래서 이 자매의 아버지 사진을 가져가신 분이 그 자매의 기도
짝이 되어 그 자매의
아버지를 놓고 같이 기도하게 됐대요.
다음 주를 위해 모든 청년 부원들 하나, 하나가 함께 한다면 너무 좋겠죠?
기대할게요 여러분!
-청년부 임원단 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