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멕시코 선교 모임이라기보다는
중앙교회 서울 공동체 모임 성향이 더욱 강한 모임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모임 목적은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리고 각자의 삶과 기도제목을 나누며 교제하는 것, 그리고
함께 모여 기도하는 것 입니다.
매주 금요일 7시에서 9시까지 모이고 있구요,
저녁식사를 함께하실 분들은 5시 30분에 모입니다.
첫번째 모임은 신용산에 있는 이승재군의 아버님 사무실에서 진행을 했는데,
두번째 모임은 40,000원의 비용을 지불하고 청담동 YWCA청소년 수련원에 있는
산들이라는 이름의 교실을 빌려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첫주에는 이신형, 권태준, 이승재, 박우호, 김지은, 이해리, 이현주, 한미성, 김유니스 가 모였구요
둘째주에는 이신형, 권태준, 서정범, 이승재, 김지은, 박하영, 한미성 이렇게 모였습니다.
두번의 모임을 가지면서, 많은 지체들에게 하나님께서 공통으로 주신 기도제목들을
나누려고 합니다.
첫번째는 가족과 친지들에 대한 기도.
저희들이 평소에는 유학생의 신분으로 외국에 나가 있기 때문에 만나지 못 했던
가족들과 친지들을 한국에서 만나면서 그들을 향한 마음이 많이 생기는 듯 합니다.
가족들의 영, 육적인 건강과 구원에 대한 기도제목들을 많이 내 놓았습니다.
두번째는 우리의 조국에 대한 기도.
요즘에 이런저런 일들로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이 힘든 일들을 겪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많이 잊고 지냈지만 지금 한국에 와 있는 기간에, 그리고 미국에 돌아가서도
계속해서 나라를 위해서, 이 땅 가운데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내일은 시간이 되는 몇몇 지체들을 모아 순교자 기념관에 가 볼까 합니다.
탈북자들에 대한 영화 크로싱도 함께 보고픈 마음이 있는데 아직 확실하진 않습니다.
생각이 나실 때 마다 서울모임, 서울공동체를 위해서 기도 해 주세요.
서울에 계시는 분들은 누구나 환영입니다! (권태준:010-2292-7366)
흑곰 오빠 너무 수고 많다. 하얗게 질린 백곰될까보ㅏ 두렵네요. 아무래도 방송국에서 일하다 보니, 한국 생각 많이 하게 되네요.
에브리 원, 비 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