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나래자매 편지받고 메일주소를 알아보았지만 허당치고 수요예배 모자매한테
부탁했는데 연락이 없어서 이렇게 잠깐 들어와 쓰고있어요. (이렇게 개인메일 써도 되는지 모르지만)
고마워요. 뭔줄 알죠?
나래자매 편지보고 읽으면서 너무나 감동되서 눈물이 났어요. 나도 이렇게 나래자매가
이쁘고 사랑스러운데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이쁘고 사랑스러우실까?
기도를 안할수가 없게 만들드라구요.
힘을 내고 가진 소망속에 소명 잘 감당하고 주님손 잡고 가길 빌어요.
돌아오는 시간까지 내내 기도할께요. 매일 멕시코선교를 위해 기도할때마다 생각나 기도
하게 해줘서 오히려 감사하고 고마워요.^^
가기전 이 여름을 분주한 마르다도 되었다가 경건한 마리아도 되었다가 하면서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맞이하고 8월초 교회로 돌아와 만나길 바래요. 화이링~ 샬롬
추신: 나도 주렁이들만 없으면 따라갈수있으련만..그날이 언제 오냐고요~!^^ㅋㅋ
우와 집사님! 감사해요. 살짝 우울해질라고하다가 교회홈페이지 들어왔는데 이 글 보니까 완전 기분업됐어요. 그나저나 조회수 높아지겠다... 사람 이름이 들어간 제목이니. 히히 8월에 뵈요 기도 많이 해 주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