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청년부를 위하여 마지막까지 많은 수고를 하신 강대이 목사님 후임으로 권혁민 목사님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권목사님은 귀신 잡는 해병대 군목 출신이십니다.  내일 (8월 1일) 금요 집회부터 인도하십니다.

귀신 잡는 청년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