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sure you will fit in quite well with them, just like you did with us. God bless!
2008.10.14 21:59:29
이혜연
태주운~^^ 불러보고싶어랑..ㅎㅎ 국방의 의무를 하러 가는데 왜케 마음이 찌리링 하징?^^;;; 날씨도 추워오는뎅..쩝. 그래도 힘을 내소^^ 좋은것만 기억되어지는 그대를 그저 천군천사님 보호하시어서 좋은것으로만 채워주십사 기도하오. 부디 우리 한국을 부탁함.^^ 주님안에서 와락 사랑을 전하며..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