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연 집사님
저 내현이예요 :)
다름이 아니고 그냥 너무 모든게 감사해서 이렇게 급 글을 올려요

집사님께서 저희 교회에 계셔서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굉장한 음식/케이크 만드시는 솜씨는 둘째치고
정말 집사님의 presence itself가 행복하게 만들어요
집사님의 밝은 웃음과 순수함이 살아있는 소녀같은 몸짓 하나하나가 너무 예쁘세요!
늘 감사를 표하고 싶었는데 제대로 표현 못한거 같아서 죄송해요..
아마 다른 청년부원들도 다ㅡ 그렇게 느끼고 있을꺼예요!!!
집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집사님을 만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그리고 요즘들어서 저번에 설거지 해준 값(?)으로 해주신다는 집사님의 기도..
제가 느끼고 체험하고 있는거 같아요! 정말로.
막 든든!!!!!!!! 집사님 정말 짱이예요!!!!!

사실 저는 집사님의 첫모습부터 다 기억하거든요+_+
모르셨죠!! 으흐흐흐흐
제가 대학교 1학년 딱 처음 와서
로드아일랜드 교회온 첫날 누가 가신다고 앞에 나오셔서
막 우시면서 인사하고 그분을 위해 찬양하고 기도를 하게 되었는데,
그게 생각해보니 이혜연집사님이었던거 같아요! 맞죠?
제가 은근히 기억을 잘하는데....... 음 맞는거 같애요 헤헤
되게 많이 섬기시고 좋은 분이었는데 가게되셔서 안타깝다고
이집사님 가시는길위해서 기도하라고.. 그래서 그때는 뭣도 모르고 기도했었는데
그러고 보면 집사님을 처음 본 순간부터 기도하게 하셨네요 하나님께서는! 히힛-

그리고 청년부를 위해서 늘 맛난거 해주시고
찬양의 밤에는 막 율동으로 함께 하시고
그런 모습을 보면서 참.. 뭐랄까..
너무너무 귀하고 아름다웠어요!! :)

기도로 시작된 만남이기에 더 축복된 만남이었던 것 같고
전 집사님과 더더더 친해지고 싶은 마음이예요☞☜
앞으로도 교회에서 뵈면 더 반갑게 인사하고 그럴께요
집사님 가정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어요 :)

이혜연 언니! 히히히
주님안에서 승리하는 한주 되세요!!!!!
축복합니다ㅡ

집사님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내현이 올림

Don't worry, because I am with you.
Don't be afraid, because I am your God.

I'll make you strong,
And I will help you :
I'll support you with my right hand
that save you.

Isaiah 4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