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0월 23일 오전 12시 50분
저희 가정에 둘째를 주셨습니다.

아내가 좀 오랜시간 진통했지만
건강하게 출산했고
아이도 건강합니다.

딸이구요. 애린이라고 이름을 지었습니다.
이웃을 사랑하라! 는 뜻입니다.

기도해주시고 관심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권혁민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