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감사와 사랑이신 하나님안에서 우리 이쁜 청년들에게 안부를 묻습니다.
평안하시죠?^^
모든 하나님의 평강하심이 우리 중앙교회 청년들 학업위에 생활위에 귀한
축복과 은총이 넘치도록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샬롬^^
어제는 드디어 예전에 지은과 미리받아 잘 듣고있는 i-pod 에 대한 케익
답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찾아간 청년부 예배를 드리기를 갈망하여서
예배당에 앉아있었습니다.^^
와...그런데..많은 청년들이 바쁜학업과 세상기쁨 모두 등지고 하나님
교제와 십자가보러 나온 청년들이 이렇게 많구나..귀하신 하나님의
이 청년들의 비전의 역사앞에 먼저 감사가 우러나왔습니다. 할렐루야~!
찬양팀의 찬양은..흠..과히 제가 NN세대(제가 정해봤습니다. No New세대ㅠㅠ)
였다는것을 절실히 깨닫고 이 별은 어느별인게야?^^;;; 또 다른 세계였습니다.
찬양에 춤추러 온 내가 포기할 수 없다싶어 "하나님...이 찬양 빨리 먼저 가르쳐
주세요~"를 외치면서 불렀다니깐요. 진짜 듣기도 부르기도 처음인 찬양인게였죠..ㅠㅠ
하나님께 빨리 해달라고 한건 이번이 처음 이었습니다..ㅋㅋ휴우~
그치만 하나님의 찬양할때 하나님의 영광이 빛으로 드러나심에 감사했습니다.
설교를 다 못듣고 온게 좀 슬펐지만 저에게는 또 다른 별을(^^)을 경험한 정말
뜻깊은 시간 이었습니다. 할렐루야~!
근데 찬양도 은혜와감사로 불러야하는데 제 진짜 생각은 내가 어제 부른 찬양을
도통 안들어본 구세대라고 생각하겠지만 듣는 찬양으로는 은혜가 넘 넘치나 모두
다 같이 부를 찬양에 은혜에 춤추기에는 흠..^^;;;(괜히 와서 난리야?^^ㅋㅋㅋㅋ )
집에오면서 찬송가를 부르고 왔을 정도 ㅠㅠ 켁.
그리고 정말 목사님 설교중 궁금한게 있습니다.
이땅엔 정말 사도와 선지자가 없는것 입니까? 제가 성경에 무지해서 여쭙습니다.
지금 금융환란을 4년전에 예언한 어느 목사님이 계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분들 같은분들은 이 선지자나 예언자에 안 속하시는 것 입니까?^^
정말 하나님 죽도록 충성하며 사마리아 땅끝 가장 낮은곳에서 복음을 전하시는
귀한 하나님 섬김의종들이 사도들이 아니신 것입니까?
정말 딴지가 아니고 궁금하였습니다.^^
(에고..성경공부가 필요한게야..ㅠㅠㅠ 주님..저를 가르치소서..^^;;;)
자..새벽기도하다 말고 뭐 쓸려고 하는것 인지 몰라..ㅋㅋㅋ
아무튼 청년들과 친해지고 싶어도 이제는 무슨 꺼리가 없음에 슬픈 이 새벽..
그때가 좋았나?!?!?!?!? 에고 허리야..ㅠㅠㅠ
모두모두 하나님 붙잡고 승리 감사하시길 빕니다. 사랑합니다.^^ 샬롬!!
해피 땡스기빙~
추신: 헌금송에서 하나님께 많이 받은 사랑을 노래나 춤으로 감사영광 올려드리고
싶은데 때를 기다리고 있는 아줌마입니다. 혹시 저랑 바디워십이나 듀엣이나 뭐~
더 많이 ..함께 영광 돌리실 분 안 계세요? 우리 함께 하면 안될까요?(약한모습..ㅠㅠ)
청년들이랑 하면 노세대 티날까? ㅎㅎ ㅠㅠ
내년 청년의 밤을 기약하면서..^^;;;묻어두기에는 너무 멀고..ㅠㅠㅠ
어린아이도 아니고 노인도 아니면 ..가운데는 다 같은 청년 아닌가?^^!??!!?!? 먼소리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