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오늘도 우리 기도하는 엄마들 모임을 너무나 사랑하시는 평강의 하나님 아버지의
크신 은혜와 사랑이 온 가정에 성령님의 충만한 감동하심으로 임하시길 빕니다. 아멘.

 평안하세요?
오늘도 우리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를 축복합니다. 지금 그 공동체에 서 있을 그 학교
에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넘치어, 교실마다 모든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즐겁게 기쁜
희락의 영이 임하여서, 뛰어놀 때나, 공부할 때나, 최선을 다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지금 우리 자녀들이 서 있는 곳에서 그리스도의 향기와 빛이 임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 아침에는 우리 장남 샘이가 'how to train your dragon'에 나오는 영화 주인공의 이름이
왜 Hiccup 이냐고 물었습니다. 딸꾹질 표현을 하면서, 그거랑 똑같다며 저에게 물어오길래
정말 그러네? 그애 이름이 왜 Hiccup 일까? 했더니, director 한테 물어보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샘이라는 이름에 대해서 말해주려니, 그 인물에 대해서 알고 있음을 보고, 아버지께
감사하였습니다. 어느 목사님께서 기도중에 지어주신 이름이니 '하나님께서 지어주신 이름
이야~'하니 'really?' 하더라구요^^ 이처럼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이름을 지어주시고, 또 그들
의 이름을 불러주시며, 사랑으로 인도하시는 아버지께 진심으로 감사하였습니다. 할렐루야~!
사무엘의 영과 다니엘의 영이 우리 자녀들에게 평생을 부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한답니다.^^

 지난 모임 때도 하나님께서 큰 복을 허락하시사, 오신 발걸음들을 축복하시고, 영광으로
임하시며, 우리 자녀들을 축복하셨을 줄 믿습니다. 오직 최고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아멘.
"들으시는 하나님" 이란 제목으로 아버지의 이름을 말씀과 함께 찬양드리는 시간 우리들의
입술을 들으시고, 기뻐 받으셨을 줄 믿습니다. 벌써 우리 모임이 책을 두권 떼고, 3번째 교재
의 첫 찬양제목으로 "애쉬 오클라 . 엘 칸나 : 질투하시는 하나님" 으로 하나님의 속성, 하나님
의 이름, 하나님의 성품을 인하여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오직 하나님이름을
높이 찬양드리는 이 시간에 홀로 영광 받으실 주님의 임재가 거룩하게 나타나길 기대합니다.
할렐루야~!

 4월 외부 집회들로 많은 은혜를 받은 적이 있었는데, 제가 넘 좋아하는 분들이라서, 그동안
그들이 꼭 오기를 기도하면서 기다렸기에, 감사로 설레발을 치면서 사인도 받고, 손도 잡고
사진도 찍고 그럴께요. 하나님~ 막, 기도하면서, 설레고 그랬는데, 하나님께서 들려주시는
감동은, "사인만 받거라" 하시는 것입니다. 네에? 왜요? "나는 질투의 하나님 이란다" 하셔서
깨깽한 마음으로 그냥 정말 사인만 받는 순종을 드렸던 기억이 납니다. 정말 그럴까? 그러시
겠지만, 정말 하나님께서는 오직 주님만 바라보기를 원하시는 질투의 하나님 이십니다. 아멘.

 '하나님은 우리를 완전하게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도 목숨과 뜻과 정성과 마음을 다해 당신을
사랑해주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성공을 위해 원하는 것을 얻어내려고 하나님을 수단으로 이용
하는 것을 싫어하십니다. 사람이나 사물이나 목표가 하나님과 나 사이에 끼는 것을 우상이라 하
시며 질투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최선의 삶을 주시는 당신만을 온전히 사랑하여 그 계명을
지키기 원하십니다. 그러면 우리에게 말할 수 없는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아멘.

출34:14-17
"너는 다른 신에게 절하지 말라 여호와는 질투라 이름하는 질투의 하나님임이니라 너는 삼가
 그 땅의 거민과 언약을 세우지 말찌니 이는 그들이 모든 신을 음란히 섬기며 그 신들에게 희생
 을 드리고 너를 청하면 네가 그 희생을 먹을까 함이며 또 네가 그들의 딸들로 네 아들들의 아내
 를 삼음으로 그들의 딸들이 그 신들을 음란히 섬기며 네 아들로 그들의 신들을 음란히 섬기게
 할까 함이니라 너는 신상들을 부어 만들지 말찌니라"

신4:23-24
"너희는 스스로 삼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와 세우신 언약을 잊지 말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금하신 어떤 형상의 우상도 조각하지 말라 네 하나님 여호와는 소멸하는 불이시
 요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니라."

신5:8-10
"너는 자기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
 이나 땅밑 물 속에 있는 것의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
 기지 말라 나 네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버지
 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히12:28-29
"그러므로 우리가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았은즉 은혜를 받자 이로 말미암아 경건함과 두려
 움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섬길지니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이라"

아멘.

 우리모두가 하나님 아버지앞에 복받는 비결이 뭔지 알아야 더 큰 복을 허락하실 줄 믿습니다.
아버지를 더 기쁘시게 해드리고, 아버지의 말씀의 진리를 주야로 묵상하며, 감사함으로 주신
사명 잘 감당할 때, 사랑의 주님, 한이 없이 부으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이 붙잡으시면 일단
복인 줄 믿습니다. 우리 자녀들의 모습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드러날 수 있도록, 우리 엄마
들이 더 하나님의 사랑을 구해야 될 것입니다. 그분 사랑으로 눈을 맞추고, 손을 맞추고, 마음
을 맞춰서, 우리 가정 속에서 아버지의 믿음의 영이 행하실 때, 한명한명의 가족들이 온전한
믿음으로 기쁘고 평안이 열려갈 줄 믿습니다. 가정에서부터 그 사랑이 싹터서, 온 인류를 품은
성령의 열매가 주렁주렁 맺혀지는 복의 근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분이 우리 가정안으로
오셔서, 믿음으로 행하실 때, 아버지의 언약안에 귀한 통로의 일꾼이 될 줄 믿습니다. 아멘.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모두 망하듯이, 가정에 한명만 깨어 있어도 그 가정은 사는 줄 믿습니다.^^


$$ 우리 자녀를 위한 중보기도 $$
(우리 아이들의 이름을 넣어서 함께 성구기도로 올려드릴 때 주님께서 이 말씀처럼 능력의 복을
허락하실 줄 믿습니다. 주님의 기적은 분명히 역사하십니다. 아멘)

성구기도: "__________(이)가 다른 신(우상)에게 절하지 않고 애쉬 오클라 . 엘칸나 하나님께만
               경배하게 하옵소서. ________(이)가 하나님은 질투하시는 분이심을 깨닫게 하옵소서.
               (출34:14)


$$ 학교 교사를 위한 중보기도 $$
(우리 아이들이 속해있는 학교나 주일학교, 모든 각 공동체의 선생님들의 이름을 넣 어서 함께
 기도하실때  하나님께서 그 선생님들의 몸을 성령의 충만함으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신자일 때: "________선생님이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았은즉 은혜를 받게 하소서. 이로 말미암아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섬기게 하소서.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
                 십니다."(히12:28-29)

불 신자일 때: "_________선생님의 눈을 뜨게 하셔서 어두움에서 빛으로, 사단의 권세에서 하나님
                    께로 돌아가게 하셔서 죄 사함과 예수를 믿어 거룩케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옵소서" (행26:18)

아멘.

 항상 감사드립니다. 24시간 아버지께 감사드리는 심령들 되시길 빕니다. 감사로 가정의 평화가
나타나고 드러나게 될 줄 믿습니다. 엄마가 가족들을 위해서 조금 희생이 되고, 조금 불편할 지라도
내 사랑하는 가정을 위해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체험하며, 감사로, 기쁨으로 그 믿음을 키워갈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그 은혜는 어느누구도 막을 수 없는 영광의 기쁨이 될 줄 믿습니다. 아멘.

 우리 자녀들을 위해서 더 많이 기도하고, 더 아이들의 건강을 소망할 때, 유행질병과 어떤 아픔도
감히 틈타지 못할 것입니다. 아버지께서 아름답게 유월시켜 주실 것입니다. 그분만 믿으십시요^^
매일 아버지의 뜻을 구하고,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는 아름다운 가정, 순종의 빛으로 거룩하십시요.
아버지께서 모든 필요와 공급을 채우시고, 그로 먹고마시는 영광안에 거하실 줄 믿습니다. 아멘.

 4월의 마지막자락에 그리스도의 향기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잘 마무리 하시고, 감사와 사랑이
 넘치는 5월에 많은 감사로 부으실 따스한 성령님 기대만빵하며, 3일날 10시에 기다리겠습니다. 샬롬!!
멋지시고 아름다우신 하나님을 평생 사랑합니다. 오직 그분께 모든 영광 최고로 올려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