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오늘도 로드아일랜드 기도하는 엄마들의 모임을 축복하시는 하나님앞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아멘.

  평안하시죠?
하나님 안에서 평강을 누린다는 것이 얼마나 큰 복인지, 그 평강의 복을  예전엔 미처 몰랐었었습니다.
"평강이 있을지어다,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는 말씀이 다른 성령이 충만한 자들에게나 해당하는 말씀
처럼 들렸고, 매날 근심덩어리 안고 사는 저에게는 그런 평강이 결코 주어지지 않을 말씀인줄로만 알았
습니다. 그런데, 이 기도하는 엄마들 모임을 통해서 그 평강이 어떤 평강인지, 받고, 누리고, 그 주신 복
의 통로가 되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라는 말씀을 성경
에서 아주 많이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렇듯 우리 하나님께서는 주를 믿고 의지하는 자녀들에게 최고의
평강을 주시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평강이 모든 가정위에 넘치도록 임하시길 빕니다. 샬롬!!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로 네게 비취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찌니라 하라" (민6:24-26) 아멘.

  우리 엄마들은 시대 하나님께서 강하게 임하셔서 들어 쓰셨던 성경인물들 중에 어떤 인물들의 영이
우리 자녀들에게 부어지기를 기도하십니까? 우리 9살 난 아이에게 물으니, 잘 모르겠다 합니다. 그러나!
이 엄마는 다윗과 같은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될 수만 있다면^^ 다윗과 같은 쓰임을 받으며,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 (행13:22)  이 말씀처럼 우리 자녀들이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들로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신실하고 충만한 믿음있는 자가 되기를 소망하며 기도제목도 그렇게 올리게 되었
었는데, 그 마음의 기도를 떠나서, 어떻게 사용하시든간에, 그저 써 주신 것만으로 감사한 주님의 자녀들로
잘 자라주기를 소망해 봅니다. 오직 성령님 의지하여 나아가오니 강하게 평생을 붙들어주시길 원합니다.

  그 주님을 믿고 의지하는 마음으로 아버지를 찬양드리는 시간 속에서, "멜렉(Melek)  : 왕이신 하나님"을
경배드리며, 성령의 감동하심으로 찬양드리는 이 시간 속에서 아버지의 거룩함이 드러나길 원합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여호와가 자기들의 왕이라고 믿었으며 앞으로 오실 메시야는 자기들을 원수에게서
구하시고 온 세사으이 왕이 되시리라고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여호와 외의 허무한 것을 왕으로 섬기는
우상 숭배에 빠져 수치를 당했습니다. 성경은 예수께서 완전한 순종을 통해 하늘나라를 세우신 왕으로
묘사합니다. 하나님 나라는 그리스도를 믿은 모든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 가운데 확정되었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한다는 것은 온 세상을 통치하시는 왕께 기도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멜렉, 즉 왕
으로 인정하고 순종하는 삶을 산다면 우리 삶에는 시온의 대로가 열릴 것입니다.' 아멘.

시97:1-12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나니 땅은 즐거원하며 허다한 섬은 기뻐할지어다 구름과 흑암이 그를 둘렀고 의와
공평이 그의 보좌의 기초로다 불이 그의 앞에서 나와 사방의 대적들을 불사르시는도다 그의 번개가 세계
를 비추니 땅이 보고 떨었도다 산들이 여호와의 앞 곧 온 땅의 주 앞에서 밀랍 같이 녹았도다 하늘이 그의
의를 선포하니 모든 백성이 그의 영광을 보았도다 조각한 신상을 섬기며 허무한 것으로 자랑하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너희 신들아 여호와께 경배할지어다 여호와여 시온이 주의 심판을 듣고 기뻐하며 유다
의 딸들이 즐거워하였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온 땅 위에 지존하시고 모든 신들보다 위에 계시니이다 여호와
를 사랑하는 너희여 악을 미워하라 그가 그의 성도의 영혼을 보전하사 악인의 손에서 건지시느니라 의인을
위하여 빛을 뿌리고 마음이 정직한 자를 위하여 기쁨을 뿌리시는도다 의인이여 너희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그의 거룩한 이름에 감사할지어다"

슥14:9
"여호와께서 천하의 왕이 되시리니 그날에는 여호와께서 홀로 한 분이실 것이요 그의 이름이 홀로 하나이
실 것이라"

아멘.

나의 찬양기도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왕이신 나의 하나님,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이 찬양이 생각이 납니다.
우리 최고의 왕되신 하나님 앞에 모든 주인 삼은 것들을 내려놓고, 오직 그분께만 찬양드립니다. 아멘.

  우리가 우리 자녀들의 마음을 얼마나 이해하며 그 아이들의 눈높이로 바라보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들쑥날쑥 내 얄팍한 사랑으로는 우리 자녀들의 마음조차도 헤아리지 못하고, 상처만 입히게 될 것입
니다. 오직 아버지의 그 거룩하고 아름다운 십자가 그 사랑만이 우리 자녀들안에 생명이 기뻐하고
감사한 영원한 은혜 누릴 줄 믿습니다. 엄마들의 마음 안에서 아버지으로부터 오지 않은 세상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으로 가득찬 마음들을 내려놓고, 범사에 아버지의 말씀의 진리를 묵상하며
우리 가족들의 마음이 자유케 된 영혼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 고백의 시간에 내 생각과 판단, 의지
소망들로 우리 자녀들을 정죄의 눈으로 바라보았다면, 다시 주님의 뜻을 구하기를 소망합니다.
오직 그리스도의 믿음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강권하심을 받는 가정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참 감사한 것은 매일매일 아이들의 커 감이 엄마손을 의지하였던 어린 자녀들이 스스로 하는 것들이
많아짐에, 말과 지혜로운 행동들이 키가 커가면서 슬기롭게 자라게 해주시니 참으로 감사하답니다.
매번 손톱이며 발톱등을 깎아주며 그저 내가 해줘야 할 일이려니 하던 생각이 오늘 큰 아이가 스스로
손톱을 깎고 있는 것을 보고, 얼마나 흐뭇하고 기뻤는지 모릅니다. 또, 스스로 샤워를 하겠다고 하는 그
입술이 얼마나 이뻤는지 모릅니다. 등등...이렇게 생각지도 않았던 익숙함들이 깨져가고, 아버지의 사랑
안에서 스스로 해야할 일들을 찾아가는 아이들을 보면서 아버지가 키우시는 게 맞구나 감사했습니다.
이 삶들이 아버지의 은혜와 평강을 받고 누리는 삶인 줄 믿습니다. 이 평강속에서 너그럽고, 진실된 마음
이 진리를 존중하며 따라는 순종 속에서 이웃을 사랑하고, 성령의 열매맺는 축복의 통로들이 되기만을
간절히 소망합니다. 영광가운데 그 발걸음을 옮기실 그 때와 계획하심을 믿고 의지하며 기도합니다.
 
$$ 우리 자녀를 위한 중보기도 $$
(우리 아이들의 이름을 넣어서 함께 성구기도로 올려드릴 때 주님께서 이 말씀처럼 능력의 복을 허락
하실 줄 믿습니다. 주님의 기적은 분명히 역사하십니다. 아멘)

성구기도: "멜렉이신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나니 땅이 즐거워하며 허다한 섬이 기뻐하듯 ______(이)가 기뻐
                 하게 하소서...그의 번개가 세계를 비추니 땅이 보고 떨었듯이 _______(이)가 왕이신 하나님을
                 온전히 경외하게 하소서"(시97:1-4).


$$ 학교 교사를 위한 중보기도 $$
(우리 아이들이 속해있는 학교나 주일학교, 모든 각 공동체의 선생님들의 이름을 넣 어서 함께 기도하실
때 하나님께서 그 선생님들의 몸을 성령의 충만함으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신자일 때: "그러므로 ________선생님이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멜렉이신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게 하소서. 학생들을 위하여 늘 기도하는 선생님이
                  되게 하소서"(히4:16)

불 신자일 때: "_________선생님의 눈을 뜨게 하셔서 어두움에서 빛으로, 사단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하셔서 죄 사함과 예수를 믿어 거룩케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옵소서"
                   (행26:18)

아멘.

  우리 자녀들이 두달 못 남은 학교생활 하나님 은혜 가운데 잘 마무리 하고, 여름방학도 알차게 보내며,
교회에서 하는 VBS 행사도 잘 참석하여 그 속에서 성경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을 더 배우고, 또 많은 흥미
로운 일들로 즐겁고 알찬 여름성경학교가 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또, 많은 돕는 자들을 보내주셔서
그 섬기는 손길손길을 통해서 영광받으시는 귀하고 멋진 시간 모두가 하나되는 시간 넘치길 빕니다.
또, 새로운 9월학기 좋은 선생님의 복, 좋은 친구들의 복, 좋은 그룹의 복을 허락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우리가 함께 중보기도드리며, 기도하는 엄마들의 강한 기도를 올려드리는 시간 충만하시길 빕니다.

  매일매일 다시 오지 않은 오늘을 기쁘고 감사하게 보내며, 우리 자녀들과 아버지의 사랑과 축복을 만땅
누리며, 영과육이 강건함 속에서 승리하시는 평강 이루시길 소망합니다. 샬롬샬롬!! 닛시닛시!!

저는 또, 5월17일 월요일 오전 10시전에 먼저 가서 기다리겠습니다. 모든 영광 주님께 바칩니다. 아멘.
오시는 발걸음들을 환영합니다. 그리스도 향기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평안하세요^^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