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오늘도 만물이 아름다운 이 화창한 날씨 속에서 하나님의 평강의 기쁨을 맛보며 하나님의 뜻을 좇아
오직 하나님께 기쁨과 만족을 드리며, 아버지의 축복과 사랑을 누리며 찬양드리는 시간, 평강하시기를
원합니다. 그 은혜와 사랑이 많은 영혼들을 살리고, 치유되는 기쁨과 감사로 이루실 줄 믿습니다. 아멘.

"이로써 우리도 듣던 날부터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구하노니 너희로 하여금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시고, 주께 합당히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시고 그 영광의 힘을 좇아 모든
능력으로 능하게 하시며 기쁨으로 모든 견딤과 오래 참음에 이르게 하시고 우리로 하여금 빛 가운데서
성도의 기업의 부분을 얻기에 합당하게 하신 아버지께 감사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골1:9-12) 아멘.

  좀전에 이 말씀붙잡고 기도하면서, 우리 자녀들에게 이 말씀의 빛이 거룩하게 스며들기를 기도하였
습니다. 기도를 통해서,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과 지혜를 얻어, 좋은 길로 인도해주시는 아버지의 생명
의 길에 참된 영생의 기쁨을 맛보아 알기를 원합니다. 우리 자녀들을 그렇게 길러주시기를 원합니다.

  오늘 아침에는 어느 TV 드라마 보면서, 엄마아빠의 재혼으로 인해 어린 아이들의 고뇌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 세상에 모든 재혼의 가정을 위해서, 그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하실 주님께 기도하였습니다.
제가 잠시 본 이 드라마에서도, 엄마아빠가 넘 좋으니까, 아이들의 생각은 안중에도 없이 밀어붙이는
모습을 보며, 정말 세심한 부분까지 들여다보지 못하면, 이 아이들을 두번 죽일 수도 있겠구나 싶었
습니다. 전 인류에 새롭게 시작하는 가정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평강 속에서 위로하시길 기도합니다.

  주님을 찬양드리는 시간입니다. 지난 기도모임 시간에는 '멜렉(Melek): 왕이신 하나님' 으로 아버지의
이름을 높이 찬양드렸었는데, 오는 5월24일에는 '이쉬(Ish): 남편되시는 하나님' 의 제목으로 우리의 의
가 드러나지 않는 정결한 입술로 아버지를 기쁘게 찬양드리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할렐루야~!

이스라엘의 남편되시는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속에서 새롭게 화평을 이루게 하시는 아버지의 사랑이
참으로 거룩하게 느껴집니다. 신랑되시는 주님앞에 슬기롭고 거룩한 신부로 참고 기다릴 줄 아는 지혜
가 온유한 섬김 속에서 빛이 날 수 있도록 인도함 받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권세특권을 내 평안함
속에서 찾아, 내가 주인 삼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분별력 있는 천국을 내 속에서 이루어야 할 것입니다.
평강의 왕, 남편되시는 하나님의 온전하신 그 진리의 영은 모든 것을 다스리시고, 이끄시는 줄 믿습니다.
이 남편되시는 하나님의 최고의 사랑과 축복을 받고 누리며, 아버지의 기쁨을 독차지하시길 기도합니다.

'완벽한 이상적 남편이신 하나님은 아내인 우리를 위해 공급하시고 보호하시며, 우리의 불성실함에도
불구하고 결코 우리를 버리지 않으십니다. 신약에서 예수님은 신랑, 교회는 신부로 묘사합니다.
우리는 남편되신 하나님, 신랑되신 예수님에 대하여 분명히 알고 그분께 성실해야 할 것입니다.
신랑되신 주님께서는 우리가 그의 거룩한 신부로 합당하게 살기를 원하십니다.' 아멘.

호2:16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날에 네가 나를 내 남편이라 일컫고 다시는 내 바알이라 일컫지 아니하리라"

호2:19-20
"내가 네게 장가 들어 영원히 살되 공의와 정의와 은총과 긍휼히 여김으로 네게 장가 들며 진실함으로
 네게 장가 들리니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출20:4-5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
 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시54:5-6
"이는 너를 지으신 이가 네 남편이시라 그의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이시며 내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시라 그는 온 땅의 하나님이라 일컬음을 받으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너를 부르시되 마치 버
 림을 받아 마음에 근심하는 아내 곧 어릴 때에 아내가 되었다가 버림을 받은 자에게 함과 같이 하실
 것임이라"

엡5:25-30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 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라"

나의 찬양기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아멘.

  고백의 시간 입니다.
마태복음 16장에 베드로에게 우리 예수님께서 그 신앙을 칭찬하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바요나 시몬아 니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시니라.......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마16:17-19) 라고 그를 축복하시고 계십니다.
그러시더니, 또 바로,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마16:23) 라고 말씀하시며 꾸짖으십니다.

  금방 천국열쇠를 주신다고 하시더니, 또 사단아 물러가라고도 하십니다. 칭찬도 하시고, 또 꾸짖
기도 하시는 예수님을 보게 됩니다. 축복도 주시고, 망케함을 짓누르십니다. 그 베드로의 마음속
에서는 칭찬으로 인한 교만이 정욕된 생각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인간이 늘 그렇듯이 누가 칭찬
해주면, 마음이 으쓱되고, 기고만장한 몸짓이 보여지게 됩니다. 두 법이 흐르면 망하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내 속에서 천국을 열어달라고 기도하면서, 내 행동은 상대방을 물고 늘어지는 악한 마음
으로 괴롭힘을 주는 자가 되면 안 될 것입니다. 그분 안에서는 오직 십자가 사랑이 밑받침된 평화
만이 넘쳐야 될 줄 믿습니다. 우리 마음에 하나님도 있다가, 사단도 있는 두주인을 섬기면 안 될
것입니다. 마음이 평화롭다가도, 육체의 힘겨움이 들어오면, 죄가운데 허덕이게 됩니다. 그러면
육의 소리를 파쇄하고,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아들'을 믿는 믿음안에서 참 평강을 누리며
오직 그분을 붙드셔야 할 것입니다. 우리 자녀들에게도 내 정욕적인 사단의 영을 버리고, 하나님의
영의 열린 그 눈으로 눈높이를 맞춰, 깊은 사랑을 나누시는 참 그리스도의 향기를 품으시길 빕니다.

  오늘 아침에는 또, 사실은 TV 한국프로를 즐겨하진 않는데, 이상하게 하나님께서 이런저런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보라고 접하게 하셨는줄 모르겠으나, 또, 어떤 프로를 보게 하셨습니다. 어떤 눈이
안 보이시는 할아버지가 온 시골 동네 칼을 갈아주시며 그 온정으로 많은 사람들을 섬기고 계셨습니다.
어려서 홍역으로 눈이 먼 이후로 청각으로 정말 눈뜬 사람이상으로 즐겁게 행복한 삶을 살고 계시는
그 할아버지 부부를 보면서, 참, 감사하고, 참, 부끄럽고 그랬습니다. 육신이 멀쩡해도 속이 썩은 사람,
육신이 좀 아파도, 속이 맑은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흠도 없고, 티도, 점도 없이 거룩하게
보전되기를 원하시며, 이 인류의 평화를 위해 아버지의 나라를 구하고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기를
원하시는데, 내 믿음이 어디까지 왔고, 또 내가 어디를 향해 달려가야할지를 알게 하시는 귀한 시간
이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 부모들은 삶의 거울입니다. 그 아이들이 의지해야 할 이 부모들의
영과육이 아버지의 영광이 덧입혀진 거룩한 모습으로 더욱 강건한 삶으로 승리하시기를 소망합니다.

$$ 우리 자녀를 위한 중보기도 $$
(우리 아이들의 이름을 넣어서 함께 성구기도로 올려드릴 때 주님께서 이 말씀처럼 능력의 복을 허락
하실 줄 믿습니다. 주님의 기적은 분명히 역사하십니다. 아멘)

성구기도: "_________(이)가 자신을 지으신 하나님이 자기의 이상적인 이쉬이심을 알게 하소서"(사54:5).

$$ 학교 교사를 위한 중보기도 $$
(우리 아이들이 속해있는 학교나 주일학교, 모든 각 공동체의 선생님들의 이름을 넣 어서 함께 기도하실
때 하나님께서 그 선생님들의 몸을 성령의 충만함으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신자일 때: "________선생님이 하나님을 자기 창조자요 남편으로 알고 거룩한 신부로 살게 하소서"(사54:5)

불 신자일 때: "_________선생님의 눈을 뜨게 하셔서 어두움에서 빛으로, 사단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하셔서 죄 사함과 예수를 믿어 거룩케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옵소서"
                   (행26:18)

아멘.

  우리 큰 아이를 보면서 참으로 장남은 타고나나 보다 대견함을 느끼곤 합니다. 아침마다 뉴스를 보면서
함께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열리게 되고, 또 신문을 읽는 즐거움으로 눈 뜨게 하고, 집에서도 늘 깨끗하게
청소하고, 정리하기를 열심이 하는 아이가, 학교선생님으로 부터 편지가 왔습니다. 학교에 신문을 잘 정리
해서 칭찬을 받았나봅니다. 참, 대견한 아이를 보면서, 매일 매일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안에서 축복하고,
이 아이들이 예수님의 마음을 합한 아이들로 그리스도의 향기로 거룩한 빛과 소금이 되게 기도하는 이
엄마의 기도를 들으시고, 작은 일부터, 큰 일까지 참, 평강과 기쁨을 허락케 하시니 참으로 감사하였습니다.

  이제 우리 아이들이 장성한 아이들도 있지만, 학교생활하는 아이들이 마지막 학업에 유종의 미를 잘 거두
게 하실 것이고, 또, 여름방학 시작과 함께 알차고 참으로 의미있는 방학도 맞게 하실 것이고, 또 새로운 9월
학기에도 좋은 선생님, 좋은 친구들, 좋은 그룹의 복으로 이 아이들이 그 복을 다 받아 누릴 것을 생각하니
참으로 마음이 태평양바다와 같이 넓어집니다. 다 아버지께서 이루시고, 역사하심을 굳게 믿기 때문이겠죠?

  계속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며 우리 자녀들을 위해서, 또, 예배하는 공동체, 주일학교, YOUTH 모든 행사를
위해서, 그 섬기시는 선생님들을 위해서(특별히 올 여름VBS를 위해서, 기도하는 전 세계 엄마들을 위해서, 또,
 MITI 국내, 본부, 국외의 사역자들을 위해서 기도하는 엄마들로 남편되시는 하나님의 거룩한 신부로 완전한 인
치심을 받는 영생의 복을 누리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분은 우리와 늘 함께 하시는 에벤에셀 주님이십니다.
할렐루야~! 오직 그분께만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아멘.

  이번 5월24일 월요일 10시에 주님을 초대하오며, 그분의 거룩한 임재를 가슴벅차 하며, 기다리겠습니다.
이 날은 기도모임 끝나고, 삼겹살 파티로 아름다운 교제도 나눌 것입니다. 기대하며 배를 비우고 오십시요^^

아! 세상이 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이 날을 보게하시는 창조의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찬양드립니다. 아멘.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은혜와 축복이 넘치는 아름다운 삶 평강+승리하십시요. 사랑을 전하며..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