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오늘도 살아역사하시는 하나님의 평강아래 우리 기도하는 엄마들 모든 가정이 주님의
복을 받아 기쁨의 생명을 살고 계신 줄 믿고 아버지의 은혜와축복에 감사드립니다. 아멘.

  그간 평안하셨어요?
1년에 반이 지나 6월에 문턱에 들어와 있습니다. 참으로 휙휙~세월이 빠른 것 같습니다.
그동안 돌이켜, 새해에 세우신 계획들이 여전히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면, 우리가 시작
이 반이라고 하듯이 새희망, 새로움 속에서 함께 하시는 주님을 의지하여, 6월 이 첫 주에
그 일을 시작하는 귀한 다짐의 시간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성령님께서 그 능력과 힘을
주실 줄 믿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아시고, 새롭게 일깨워 다시 새롭게 거듭나게 하사, 변
화된 새마음을 주님께 올려드리며, 범사에 감사한 은혜로 계획하셨던 일들이 아버지의
사랑가운데 성취되시리라 믿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통찰하시는 성령님만을 의지합니다.

  지난 모임에 '이쉬(Ish)- 남편되시는 하나님'에 대해서 하나님을 찬양드리는 시간 거룩한
충만 주심에 감사드리며, 이번 돌아오는 6월7일에는 '엘 차이(El Chay)- 살아 계신 하나님'
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드리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오직 찬양 홀로 받으실
주님앞에, 우리의 모든 모습은 가리웁시고, 우리의 예배를 기뻐 받으시는 살아 역사하시는
주님앞에 겸손하고 신실하게 드려지는 이 찬양의 시간에, 넘치는 기름부으심 흠뻑 적셔주
실 줄 믿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거룩한 임재를 사모하며, 그분의 영광안에 순복하며 들어
가기를 소망합니다. 주님은 오늘도 살아역사하셔서, 우리의 찬양을 받고 계신줄 믿습니다.
아멘.

'이 이름은 천지 만물의 창조자이신 하나님이심을 강조합니다. 그분만이 생명의 근원이시며
그분이 살아 계시므로 우리가 생존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듣지도 보지도 못하는 죽은 나
무나 돌로 만든 우상과 달리 살아계셔서 자기 백성의 기도에 귀를 기울여 들으시고 눈을 떠
서 보십니다. 우리가 살아계신 하나님을 인식하며 생명 있는 자같이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주님은 오늘도 우리의 삶 속에서 살아 역사하십니다. 말씀속에서, 기도속에서
우리와 연합하시기를 원하십니다. 많은 것을 들려주시기를, 보여주시기를, 또 깨닫게 해주시
기를 원하십니다. 이전보다 더 빨리 그분이 나타나시고 보이시는 분이심을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와 친구가 되고 싶어하시고, 왕이 되고 싶어하십니다. 오직 길이요, 생명이요 진리되시는
주님앞에, 자유함을 얻고, '너는 내니' 말씀하시는 참 이스라엘의 인침받는 기도하는 엄마들이
모두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늘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시기는 주님의 귀한 종들이 되시길 빕니다.

왕하 19:15-16
"그 앞에서 히스기야가 기도하여 이르되 그룹들 위에 계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천하 만국에 홀로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천지를 만드셨나이다 여호와여 귀를 기울여 들으소서
여호와여 눈을 떠서 보시옵소서 산헤립(앗수르왕)이 살아 계신 하나님을 비방하러 보낸 말을
들으시옵소서"

수3:9-10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이리 와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하고
또 말하되 살아 계신 하나님이 너희 가운데서 계시사 가나안 족속과 히위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여부스 족속을 너희 앞에서 반드시 쫓아내실 줄을 이것으로서
너희가 알리라"

마16:15-16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단6:19-22
"그가 임하시는 날을 누가 능히 당하며 그가 나타나는 때에 누가 능히 서리요 그는 금을 연단하는
자의 불과 표백하는 자의 잿물과 같은 것이라 그가 은은 연단하여 깨끗하게 하는 자 같이 앉아서
레위 자손을 깨끗하게 하되 금, 은 같이 그들을 연단하리니 그들이 공의로운 제물을 나 여호와께
바칠 것이라"

아멘.


나의 찬양기도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 시간은 고백의 시간입니다.
그동안 우리 자녀들과의 생활 속에서 우리 마음을 내려놓지 못하고, 우리 자녀들을 내 판단의
잣대로 정죄하고, 슬프게 하였지는 않았는지, 살아계신 하나님께 모두 맡기면 그분이 다 알아
서 해주시는데, 내 얇은 세상에 찌든 사랑으로 우리 자녀들을 품에 안을려고 하지는 않았는지
이 시간 주님앞에 조용히 무릎꿇고 회개의 시간을 갖기를 소망합니다. 아이들앞에서 내 정욕된
내 뜻대로 행하여지지 않아서 불평하고, 해결되지 않는 모든 일들로 아이들에게 늘 곱지 않은
표정으로 가정의 악한 마음을 뿌리고 있지는 않았었는지, 우리의 마음안에서 아름답지 못한
것들을 우리 아이들에게 부어주고 있지는 않았는지, 귀찮아하고, 내 안에 속박에 가두려 하지
는 않았는지..우리의 모든 심령을 찢어 주님앞에 내어놓으며, 온전히 회복시켜 달라고, 주님
의 그 선하신 모습으로 변화시켜 달라고 간구하는 고백의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우리안에 죄악된 근성들을 모두 예수님의 이름으로 파쇄하고, 새로운 보혈로 정결케 되기를
그래서, 주님의 사랑을 허락받은 그 기름부으심으로 우리 가정의 평화로 인도함을 받으면서
주님의 마음으로, 주님의 사랑으로, 주님의 그 아름다우심으로 우리 자녀들을 대할 수 있는
참되고, 기쁜 행실이 될 수 있도록 이 시간 주님앞에 모두 내어 치유함을 받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안에서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할 수 있는 믿음의 가정들이 모두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어떤 감사의 조건들이 있었나, 생각을 하던중, 몇일전, 대니와 샘에게, 한국에서 할머니가
사각팬티를 선물하셨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입혀봤는데, 샘이는 이상하다고 그 즉시
벗어던져버리고, 대니는 좋아죽겠다는 듯이 입고 다녔습니다. (그날따라 날씨가 좋아서
하루종일 집에서 입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대니가 학교에 가는 시간에, 저에게
묻습니다. "엄마, 이 팬티 계속 입고, 학교에 가도 돼요?" 제가 "그럼." 그랬더니 우리 대니
가 하는 말이 "이 팬티 우리 선생님한테 보여주고 싶어요. 그래도 돼죠?" 그러길래, 그입술
이 어찌나 귀엽고 웃기던지, 그 시간에 이 엄마에게 희락의 영이 임했는지 배꼽을 잡고 웃은
기억이 납니다. 아마도 그것을 설명하며, 선생님에게 보여주는 대니를 상상하며 웃었던 것
같습니다. 이 해맑은 아이가, 세상에 찌들지 않고, 주님의 성품으로 접목되기를 빌었답니다.

  이렇듯 너무나 생뚱맞은 아이들의 입술에서 하나님을 향한 감사의 조건들이 줄줄이 사탕
이 되는 줄 믿습니다. 감사란 한없이 긍정의 마음으로 보면 한없이 터져나오는 것이 감사인
줄 믿습니다. 그 줄기가 담장을 뻗어 우리 자녀들의 감사의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원하며,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감사로 받으면 결코 어려움도, 좌절됨도 없을 것처럼, 우리 자녀들이
모두 하나님안에서 낙천적이고, 사랑으로 베풀 수 있는 감사의 복이 넘치기를 소망합니다.

$$ 우리 자녀를 위한 중보기도 $$
(우리 아이들의 이름을 넣어서 함께 성구기도로 올려드릴 때 주님께서 이 말씀처럼 능력의 복을 허락
하실 줄 믿습니다. 주님의 기적은 분명히 역사하십니다. 아멘)

성구기도: "_________(이)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라고 물으시는 주님의 질문 앞에 베드로의
                대답처럼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 엘 차이의 아들이시니이다' 라는 산 믿음의
                고백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하소서"(마16:15-16)



$$ 학교 교사를 위한 중보기도 $$
(우 리 아이들이 속해있는 학교나 주일학교, 모든 각 공동체의 선생님들의 이름을 넣 어서 함께 기도하실
때 하나님께서 그 선생님들의 몸을 성령의 충만함으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신자일 때: "________선생님이 '살아계신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천하 만국에 홀로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천지를 만드셨나이다'라는 고백을 하며 하나님의 걸작품인 학생들을 인자와 성실로 섬기게
                 하여 주시옵소서'(왕하19:15-16).

불 신자일 때: "_________선생님의 눈을 뜨게 하셔서 어두움에서 빛으로, 사단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하셔서 죄 사함과 예수를 믿어 거룩케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옵소서"
                   (행26:18)

아 멘.

  6월 한달은 유종의 미를 거두는 달입니다. 우리 자녀들이 서 있는 공동체 안에서 아름답게 끝맺음을
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 기도로 바쁘실 줄 믿습니다. 또, 방학이 시작되어 알차고 뜻깊은 방학을 맞이할
수있도록 하나님께서 인도하실 줄도 믿습니다. 우리 자녀들이 더욱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아 알아 주님
안에서 사랑이 넘치는 아이들로 자라길 소망합니다. 그래서 온전한 주님의 사랑의 통로가 되기를 원합
니다. 온전한 영광의 주님의 빛의 통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날마다 주님의 사랑먹고, 하루하루를 기
쁘고 감사하게 사랑할 수 있도록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이 강권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주님의 성품으로
덧 입혀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래서 주님의 참기쁨, 참평안, 참사랑, 참감사가 우리 자녀들의 마음을
주관하여 주시기를 빕니다. 거대한 나이아가라 폭포수같이 한없는 아버지 사랑이 부어지시길 빕니다. 아멘.

  우리의 모든 기도를 들으시고, 더 친밀하게 살아 역사하시는 멋지신 주님께 최고의 영광을 드립니다. 아멘.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6월7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중앙교회 유아실에서 주님의 임재하심속
에서 그분의 향기로 기쁘게 기다리겠습니다. 오시는 발걸음들을 환영하고, 기뻐하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주님안에서 모두를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남은 한주도 승리하시고 평안하십시요^^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