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의 밤을 사모함이 넘치옵니다.^^
바디워십이 맘처럼 몸이 따라주지않아서 넘 힘들고..내머리속에 지우개처럼
자꾸자꾸 동작들이 잊어버려져서 괴롭기도 하지만..
저는 오직 주님께 온전히 드릴 영광만을 생각하기에..주님 기뻐받으실 그날을
간절히 기다리고 기다립니다.
그!런!데!!
금요일날 리허설은 그렇다치고..
토요일 당일날에..일찍부터 교회가서 연습과 리허설의 반복이 계속될텐데
사랑스런 울 샘과 대니가 가장 걱정이랍니다.
저번에도..몇시간 노니깐..놀게없어 지루해 하는게..보여지는데..
그날은 그애들을 끼고 제가 함께 할수없기에..걱정이 태산이랍니다.
기도하면 평안해졌다가..뒤돌아서면..또 염려가 되고..
누구를 보내주시던..애들이 참으로 잘 있어주던..오직 주님의 뜻이길 소망합니다.
모든 교회일도 아이들을 등지고 하고싶지않기에..ㅎㅎ
주님 도와주시옵소서..주님 그날의 이아이들을 주님손에 붙여드립니다..
간절한 저의 기도를 들어주시옵소서..아멘.
함께 기도해주시와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혜연이 누나 화이팅, 기대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