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번역문
** 번역문은 설교 원고에 기초한 것입니다. 실제 설교와 다소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베드로후서 1:1-10
1. 예수 그리스도의 종과 사도인 시몬 베드로는 우리 하나님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 동일하게 보배로운 믿음을 우리와 같이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2.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를 앎으로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찌어다
3. 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이는 자기의 영광과 덕으로써 우리를 부르신 자를 앎으로 말미암음이라
4.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5. 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6.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7.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라
8.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 흡족한즉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니와
9. 이런 것이 없는 자는 소경이라 원시치 못하고 그의 옛 죄를 깨끗케 하심을 잊었느니라
10. 그러므로 형제들아 더욱 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 너희가 이것을 행한즉 언제든지 실족지 아니하리라
11. 이같이 하면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감을 넉넉히 너희에게 주시리라
12. 이러므로 너희가 이것을 알고 이미 있는 진리에 섰으나 내가 항상 너희로 생각하게 하려 하노라
13. 내가 이 장막에 있을 동안에 너희를 일깨워 생각하게 함이 옳은 줄로 여기노니
14. 이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지시하신 것 같이 나도 이 장막을 벗어날 것이 임박한 줄을 앎이라
베드로의 첫번째 서신은 고난을 당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쓴 것입니다. 베드로는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모든 자는 고난을 당할 것이라는 사실을 이해시키고자 했습니다. 이는 외적인 박해의 위협에 직면한 신도들을 위로하고 가르치기 위함이였습니다. 그들의 고난이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가도록 하려는 하나님의 계획의 일부분이라고 말입니다. 두번째 서신에서 베드로는 어떻게 신도들이 사이비 종교의 거짓 가르침, 즉 진리로 부터 멀어지게 하는 신앙의 시기를 견디어 낼 수 있는지를 알려주고자 합니다. 우리는 교묘한 영적 기만의 세계에 살고 있습니다. 더우기 텔레비젼, 컴퓨터, 책, 신문, 심지어는 음악을 통해서, 매스컴이 우리 삶의 구석구석에 영향력을 발휘하는 시대이기도 합니다. 거짓 교사들은 사방에서 이단적 교리를 설파합니다. 많은 교회들이 주일 아침을 음악과 댄스와 연주의 축제로 만들었습니다. 목사들은 젊은이들을 끌어드릴 바람으로 멋진 옷을 차려 있습니다. 체육관을 짓는다든지 하는 방법으로 젊은 사람들을 끌어들이려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진리를 선포하고, 하나님이 부르신 자들의 구원을 하나님께 의탁하는 것이 우리의 주된 과업이라는 것을 망각했습니다.
로마서 8장에서 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오늘 읽은 성경말씀에서 베드로가 원하는 바는, 우리가 각자의 믿음을 시험하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하는 것입니다. 베드로는 우리가 이 세상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며, 영원한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 열심을 낼 것을 촉구합니다.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공급하여 주셨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채, 많은 신도들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여정을 완전케 할 그 이상의 무언가를 찾고 있습니다.
I. "보배로운 믿음"
오늘 본문 1절에서 베드로는 이렇게 말합니다.
1. 우리 하나님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 동일하게 보배로운 믿음을 우리와 같이 받은 자들에게
이 구절에서 말하는 믿음이란, 우리가 기독교인으로서 받아들여야 하는 일련의 진리와 교리들을 받아들이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인격적 관계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믿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2장에서 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8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존 맥아더는 에베소서에 대한 해설서에서 이 구절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구원에 대한 우리의 응답은 믿음입니다. 그러나 이것 조차도 우리 자신이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선물로 주시는 것입니다. 믿음이란 우리 자신의 능력이나 가진 것으로 성취하는 것이 아닙니다. 애초에 우리는 그런 능력을 갖고 있지도 않습니다. 게다가, 우리가 그럴 능력이 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은 우리가 그것에 의지하는 것을 원치 않으실 것입니다. 믿음이 우리의 능력으로 성취하는 것이라면, 구원은 부분적으로나마 우리의 행위에 기인하는 것이 될 것이고, 우리는 스스로 자랑스럽게 여길 이유를 갖게 될 것입니다. 바울은 믿음 조차도 우리로부터 나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라고 강조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대신해서 이루신 일을 받아들일 때,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진 믿음으로 행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믿음의 최고의 행위입니다. 이 행위는 우리의 것이기는 하지만, 우선적으로 하나님의 것입니다. 즉 하나님이 은혜로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어떤이가 질식해서 숨을 쉬지 못하게 되면, 그가 할 수 있는 일이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 사람이 다시 숨을 쉬게된다면, 그것은 다른 어떤 사람이 그의 다시 숨을 쉬도록 거들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영적으로 죽어 있는 사람도 마찬가지 입니다. 영적으로 죽은 사람은, 하나님께서 그에게 영생의 호흡을 먼저 불어 넣어 주시기 전에는, 믿겠다는 결심 조차 할 수 없습니다. 믿음이란 단순히 하나님께서 은혜로 공급하는 숨을 들이 마시는 것입니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이것을 실행에 옮기는 것은 우리의 몫입니다. 그렇게 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우리 책임이 됩니다. 요한복음 5:40에 이르기를: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여러분들 중에 어떤 분은 오늘 아침 예수님의 두팔 안에서 평안함을 느끼지 못하는 분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떤 분들은 그리스도께 온전히 의탁해서 자신을 드려본 적이 없을 겁니다. 구원 받도록 하나님께서 주신 믿음을 실행에 옮겨본적이 없는 분들이 있으실 겁니다. 지금부터 전하려는 베드로의 메세지는, 여러분이 그리스도를 왕이자 구원자로 완전히 의탁하지 않는 한, 여러분께 아무런 가치도 없을 겁니다. 성령께서 당신의 믿음의 생명을 불어 넣어 주시는 걸 감지하신다면, 지금 그렇게 하십시오.
II. 은혜와 평강
오늘 본문 2절에서 베드로는 이렇게 말합니다.
2.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를 앎으로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찌어다
민수기 6장.
24.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25. 여호와는 그 얼굴로 네게 비취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26.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찌니라 하라
이런 축복하심 신약과 구약 모두에 반복해서 나타납니다.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를 앎으로" 많은 축복이 있다고 말하는 것에 주의를 기울이십시오. 우리는 하나님에 대해 무엇을 알고 있습니까? 우리가 알고 있는 바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의 많음이 달려 있습니다.
첫째로, 그분은 주권자 되시는 분입니다.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이시며, 하나님이시고, 여러분 삶의 모든 상황과 사건을 완전히 주관하시는 분입니다.)
로바서 8장에서 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기에,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그분의 주권으로 우리 삶의 모든 사건을 통해 그 형상을 재창조하고 계십니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리스도가 걸었던 길을 그대로 걸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닥친 상황이 무엇이건간에, 은혜와 평강은 우리에게 주어진 것입니다. 죽음, 암, 사고, 이혼, 실직, 물질적 소유의 박탈,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 버림 받는 것 … 이런 상황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두번째로, 하나님은 어디에나 존재하시는 분입니다.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내가 너를 위로하고 굳게하노라, 너희와 함께 기뻐하노라, 내가 너희를 듣고 너희에게 말하노라. 나의 영이 너를 위해 기도하노라.
세번째로,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나의 모든 생각과 필요, 아픔과 분노와 좌절과 걱정을 아십니다. 이 모든 것에서 하나님은 우리를 권면하시고, 달래시고, 심지어는 우리가 더욱더 그분과 닮아가도록 하기 위해서 대적해서 벌하시기도 합니다. "은혜와 평강이 많을찌어다." 우리는 하나님에 대해 알고 있는 바, 즉, 공의로우심, 거룩함, 진실함, 사랑에 대해서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이런 하나님의 위대한 성품 안에서 그의 은혜와 평강이 우리의 것이 되는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하지만 성숙함이 빠진 학문적인 지식에 대해서는 경고를 해야겠습니다. 우리가 믿음과 지식, 선함, 절제, 인내, 형제애, 사랑 이런 것들에서 성장하지 않는다면, ``비효율적이고 비생산적인'' 지식만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이점에 대해서는 나중에 더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III. 신적 권능 (``신비한 능력'')
구원과 마찬가지로, 우리의 영적 생활과, 하나님을 기쁘게하는 방식으로 행하는 영적 능력 또한 우리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이는 부활한 그리스도의 능력입니다. 이 그리스도 안에 우리는 거하며, 그리스도는 우리 안에 거하십니다.
에베소서 3장에서 바울이 말합니다.
20.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의 온갖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이는 그리스도를 사망에서 살리신 바로 그 권능입니다. 또 갈라디아서 2장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이 권능은 우리에게 하나님을 기쁘게하고 하나님을 영광스럽게하는 일을 할만한 능력을 부여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영적으로 다시 태어난 순간부터, 하나님은 끊임없이 영적 권능을 공급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생명과 경건에 필요한 모든 권능을 주십니다.
IV. 생명과 경건에 필요한 모든 것을 주심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늘상 죄를 짓고 실수를 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가도록 하는 하나님의 과정에서 그들이 무언가를 놓쳤을 것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이 때문에 많은 신도들은 "이차 축복," "영적 세례," 방언, 신비로운 체험, 특별한 심리적 통찰, 개인적 계시 등등과 같은 것들을 추구하게 됩니다. 하지만 베드로가 확인해 주듯이, 우리는 구원을 받은 바로 그 순간에 모든 것, 즉 생명과 경건한 삶에 필요한 신적인 능력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의 삶의 여정 전체에서 그리스도의 명령을 따르고 그를 위해 살만한 능력을 이미 갖추고 있습니다. 죄와 실수는 우리가 이런 것들을 아직 충분히 받지 못해서 저지르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고린도전서 10장에서 바울이 말합니다.
13.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베드로는 베드로전서 5장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10.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간 고난을 받은 너희를 친히 온전케 하시며 굳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케 하시리라
어떻게 이것이 가능하게 되겠습니까? 이는 우리를 자신의 영광과 선으로 부르신 바 되는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통해서 입니다. 우리가 3절의 지혜와 평강에 대해서 이야기 했던 것과 똑같은 과정을 통해서입니다. 여기서의 지식은 심오하고, 순전하면서도, 체험적인 것입니다. 이는 예수님의 삶과 죽음 부활에 관한 피상적인 지식 이상의 것입니다. 이는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영접하고 순종하는 그런 지식입니다.
VI. 약속 -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
고린도후서 7장에서 바울이 말합니다.
1.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케 하자
오늘날의 신도들에게 해당되는 7000개가 넘는 하나님의 약속이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이것들 중 얼마나 많은 약속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고 계십니까?
VII. 신의 성품에 참예함
참예한다는 것은 친밀한 교제(히브리어로 koinoia)를 의미하는 말입니다. 여러분은 신의 성품에 참예하고 계십니까? 그리스도 처럼 말입니다. 고린도전서 5장에서 바울이 말합니다.
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또 갈라디아서 2장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VIII. 세상에서 썩어질 것들로부터 보호하심
빌립보서 3장
20.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21. 그가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시리라
요한일서 3장
2.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 것은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내심이 되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계신 그대로 볼 것을 인함이니
3.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우리가 영화롭게 될때에, 우리는 온전히 구원받아 완전한 경건 안에 영생을 누릴 것입니다. 죄와 썩어질 것들이 존재하지 않는 새 땅과 새 하늘에서 말입니다.
요한계시록 21:1-4
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요한계시록 22:1-5
1. 또 저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2.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 나무가 있어 열 두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3.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4. 그의 얼굴을 볼터이요 그의 이름도 저희 이마에 있으리라
5.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노릇하리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