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할렐루야 나잇에 헌신해 주신 우리 귀한 선생님들 너무너무 수고하셨어요!
청년부 선생님들 많이 도와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특히 2시간 동안 쉬지 않고 초상화 그려준 지원 자매 (손 아프지 않았나요?) , 또 마술쇼 너무 멋지게 보여준 태호 형제 (너무 멋있었어요~~), 찬양 인도해주신 세라, 글로리아, 혜진 선생님, 재욱 집사님, 또 호박 열심히 만들어준 주은, 소현, 혜영 자매, 사탕 멋지게 만들어준 은혜, 명희 자매, 또 페이스 페인팅 열심히 해 준 유니스 내현 선생님, 항상 든든한 지훈, 찬우 선생님.. .. 참, 일찍부터 와서 도와준 진현, 은주 자매님, 재우 형제님... 모두 너무 너무 수고하셨어요!!!
우리 엄마 선생님들도 저녁 준비해 주시고, 또 지연 선생님과 소영 선생님 예쁘게 만들어주신 네임택 등등...
보이지 않은 곳에서 섬겨주신 모든 선생님들 하나님께서 축복해주실것을 믿습니다.
사진으로 수고해 주신 성철 형제님도 감사하구요. 예쁜 아이들 모습 사진 속에서 다시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또 다소 어수선 가운데서도, 말씀 전해주신 빨간 모자 목사님도 감사했습니다.
항상 멋지게 일하시는 우리 하나님 찬양합니다~~~~
너무 이쁜 사진들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