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 가기 전부터 찬양팀을 섬기기 시작하여, 복학 후에도 계속 섬기다가, 찬양팀 리더로 등극하여 찬양의 밤을 마지막으로 은퇴하는 윤지호 청년... 특별히 NOW (Night of Worship)의 전통도 세웠습니다. 수고 많이 했습니다. 후계자는 하우석 청년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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