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Jose의 영향으로 비바람이 치는 가운데도, 63명의 청년들이 나와서 주님을 찬양하였습니다. 김밥을 만들어 주시느라 수고하신 여전도회 여러분과 청년부 도우미들께 감사드립니다 (박성숙, 박정원, 송미경, 우정희, 유정현, 상엽, 수정, 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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