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청년부 회장 준영이는 2016에도 회장이었다가, 2017 후반기에 다시 회장으로 복귀해서 수고를 많이 하였습니다. 회계 하경이도 찬양팀 반주자로, 또한 주일학교/중고등부 교사로 4년동안 수고를 많이 하였습니다. 부회장 경은이는 2년 연속 부회장으로 섬기면서, 주일학교 교사와 찬양팀으로 수고하였고, 청년부 집회는 물론 수요예배, 40일 특새, 다니엘 기도회 등도 참석하면서도, 이번에 조기 졸업을 했습니다. 임원단 모두가 종강 예배에서 인사하면서, 임원으로 섬긴 것이 본인들에게 큰 축복이었다는 귀한 간증을 해 주었습니다. 수고 많이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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