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망의 찬양의 밤이 내일로 다가 왔습니다. 오늘 홈메이드 피짜와 양념 닭튀김을 만들어 주신 이경의 권사님과 최태순 권사님, 그리고 송미경 집사님 내외분께 감사드립니다. (47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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