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뜨거운 열기가 가득한 예배 시간이었습니다. 전의권 목사님의 사모님과 신생아 인아가 전 목사님 어머님과 함께 오셨습니다. 그리고 2009년부터 2014년까지 청년부에서 맹활약하였던 기쁨과 예림이 방문하였습니다. (45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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